이 작품
『막차』는 그날 밤 마지막 승강장에 놓인다. 시각표는 00:00. 안내방송이 끝난 뒤에도 한 명이 남아 있다.
만남 장르다. 열차, 타인, 탈 것인지 보내 줄 것인지. 랜딩은 객실을 다시 싣지 않는다. 그 텍스트는 플레이어에 있다.
『항구의 등』, 『벨벳 비』와 같은 카탈로그의 심야 열차 짝이다.
등장인물
- 마지막 승객아직 승강장에
- 나열차를 놓치기 직전
『막차』는 그날 밤 마지막 승강장에 놓인다. 시각표는 00:00. 안내방송이 끝난 뒤에도 한 명이 남아 있다.
만남 장르다. 열차, 타인, 탈 것인지 보내 줄 것인지. 랜딩은 객실을 다시 싣지 않는다. 그 텍스트는 플레이어에 있다.
『항구의 등』, 『벨벳 비』와 같은 카탈로그의 심야 열차 짝이다.